[운동 다이어트] 운동 안해도 살 빠지는 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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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학자들은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 및 건강 증진 효과가
너무 과장돼 있다”면서 ‘NEAT’를 주장했습니다.

NEAT란 Non Exercise Activity Thermo genesis를 줄인 말입니다.
‘운동이 아니라 활동량을 늘려서 체내의 열 발생을 높인다’고 해석할 수 있지요.

마라톤, 수영과 같은 운동만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정도의 활동량만 늘려도
체중감량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NEAT 다이어트 운동의 실행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지하철에서 앉지 말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 있을 것.

2) 쇼핑 카트 말고 장바구니를 사용할 것.

3) TV는 누워서 보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볼 것.

4) 전화 통화를 할 때도 앉아서 받지 말고 일어서서 돌아다닐 것.

5) 주말에 집에 있지만 말고 가족과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게임을 할 것.

6) TV 리모컨 없이 생활할 것.

7) 항상 가방 속에 생수 한 병을 들고 다닐 것.

8) 실내 온도를 낮출 것.

9)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할 것.

10) 식사 장소는 되도록 먼 곳으로 잡고 걸어서 식사하러 갈 것.


물론 이 열 가지 방법만 실천한다고 해서 살이 당장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살을 빼려면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게
중요합니다. 아직도 비싼 돈 들여 헬스클럽에 등록해 놓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만 대고 있다면,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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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놀면서 따라하는 살빼기 댄스


 

가볍게 팔을 흔들고 몇 가지 스텝만 익히면 할 수 있는 기본 동작들로, 춤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도 금방 따라할 수 있다.

 
 
 
1. 사선으로 어깨 밀기

① 양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조금 더 벌리고 오른쪽으로 어깨를 힘껏 밀어준다.
② 골반을 천천히 돌리면서 왼쪽 어깨를 방향으로 밀어 올린다.

2. 가볍게 좌우로 움직이기

① 어깨 너비만큼 양 다리를 벌리고 서서 팔을 가볍게 들어 올린다.
② 오른쪽으로 스텝을 이동하면서 오른팔을 앞으로, 왼팔을 뒤로 움직인다.
③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다리와 팔의 방향을 바꿔준다.

3. 가슴 웅크렸다 펴기

① 다리를 살짝 벌리고 어깨와 팔이 큰 원이 되도록 가슴을 웅크린다.
② 어깨에 힘을 주면서 가슴을 활짝 펴는 동작을 반복한다.

4. 골반은 고정한 채 상체 밀기

① 양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린 후 골반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킨다.
② 하체를 움직이지 않고 고정한 채 반대 방향으로 몸을 밀어준다.

5. 사이드로 스텝 이동하기

① 다리를 벌리고 팔을 들어 올린 상태에서 오른발만 3스텝 옆으로 이동한다.
② 제자리로 돌아온 후 다시 반대편으로 왼발만 3스텝 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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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타입별 뱃살 빼기






허벅지와 배의 살을 효과적으로 빼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 동작.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를 얻으려면 날마다 거르지 않고 20분 정도 실시하도록 한다.
 


근육살 타입

 



▲ 양손은 머리 뒷부분에 두고 책상다리를 한채로 바닥에 눕는다. 양손으로 머리를 받치면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당겼다 펴는 동작을 반복한다. 복근과 등 근육의 균형을 잡아주는 동작.

 



 ▲ 바닥에 똑바로 누운 다음 왼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려 올린 자세로 준비. 상체와 왼쪽 무릎을 최대한 가까이 끌어당겨 양손으로 왼쪽 발목을 끌어안은 다음 상체를 위아래로 굴리듯 움직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지방살 타입

 



 ▲ 책상다리를 하고 바닥에 앉아 몸을지지할 수 있도록 양손은 상체 뒤쪽으로 빼서 바닥에 댄 상태로 준비. 양쪽 다리를 좌우 번갈아 들어올린다. 엉덩이가 반 정도 뜨고, 엉덩이가 반 정도 뜨고, 무릎은 가능한 한 높이 올리는 게 포인트.

 



 ▲ 무릎을 세운 채 바닥에 누워 양손은 몸 옆으로 둔다. 순간적인 힘을 이용해 양손을 무릎 쪽으로 뻗으며 일어났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부은살 타입

 
 

▲ 양발은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리고 양 무릎을 세우고 바닥에 앉아서 준비. 상체를 틀어 양손이 모두 몸의 왼편 바닥에 닿게 한다. 천천히 상체를 정면으로 돌린 다음 오른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 양발을 의자 등에 올린 채 누운 자세로 준비. 천천히 배 부분을 끌어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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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칼로리 줄이지 않고 살빼는 방법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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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섭취량을 줄이지 않고도 체중이 저절로 빠지게 하는 방법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에 있는 하워드 플로리 연구소(Howard Florey Institute)의 마이클 메사이 박사는 안지오텐신 전환효소(ACE)를 억제하면 대사가 촉진되면서 지방이 연소돼 체중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쥐 실험에서 밝혀졌다고 말했다.


메사이 박사는 ACE를 제거한 쥐들은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한 보통쥐들에 비해 체중이 평균 20% 줄고 체지방, 특히 복부지방이 50-60%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뒤이은 실험에서 ACE가 없는 쥐들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 쉬고 있을 때도 보통쥐들에 비해 대사활동이 활발하고 나이를 먹을수록 지방증가가 적었으며 이러한 높은 대사율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다고 메사이 박사는 밝혔다.


ACE결핍 쥐들은 또 보통쥐들에 비해 섭취한 포도당이 빨리 흡수돼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먹는 것을 줄이지 않고도 지방의 연소를 촉진시킬 수 있는 약을 개발하는 것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메사이 박사는 말했다.


메사이 박사는 특히 ACE를 억제하는 약이 이미 개발돼 현재 혈압강하제로 쓰이고 있는 만큼 ACE억제제의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미 검증된 상태라고 지적하고 다만 현재 우리가 모르는 것은 ACE억제가 사람에게서도 똑 같은 결과가 가져올 것인지와 비만한 사람 모두에게 효과가 있느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ACE억제제가 이러한 효과를 내는데 필요한 적정 투여단위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혈압강하제와는 달리 체중감소를 줄이는 데 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ACE억제제를 개발해야 하는 것인지도 문제라고 그는 지적했다.


우선 ACE억제제가 간과 지방조직에 직접 작용해 대사율을 높이는 것인지 아니면 뇌에 있는 안지오텐신을 억제함으로써 간접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것인지를 알아내야 할 것이며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뇌로 들어갈 수 있는 관문인 혈뇌장벽(blood-brain barrier)을 통과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메사이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4월29일자)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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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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