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다이어트] 운동 안해도 살 빠지는 1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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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학자들은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 및 건강 증진 효과가
너무 과장돼 있다”면서 ‘NEAT’를 주장했습니다.

NEAT란 Non Exercise Activity Thermo genesis를 줄인 말입니다.
‘운동이 아니라 활동량을 늘려서 체내의 열 발생을 높인다’고 해석할 수 있지요.

마라톤, 수영과 같은 운동만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정도의 활동량만 늘려도
체중감량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NEAT 다이어트 운동의 실행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지하철에서 앉지 말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 있을 것.

2) 쇼핑 카트 말고 장바구니를 사용할 것.

3) TV는 누워서 보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볼 것.

4) 전화 통화를 할 때도 앉아서 받지 말고 일어서서 돌아다닐 것.

5) 주말에 집에 있지만 말고 가족과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게임을 할 것.

6) TV 리모컨 없이 생활할 것.

7) 항상 가방 속에 생수 한 병을 들고 다닐 것.

8) 실내 온도를 낮출 것.

9)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할 것.

10) 식사 장소는 되도록 먼 곳으로 잡고 걸어서 식사하러 갈 것.


물론 이 열 가지 방법만 실천한다고 해서 살이 당장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살을 빼려면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게
중요합니다. 아직도 비싼 돈 들여 헬스클럽에 등록해 놓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만 대고 있다면,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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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은 건강의 적이다.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중소기업 K사의 김모(40)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 몸무게가 2㎏ 불었다. 친척 어른들이 권하는데 안 먹을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평소에도 체중을 줄인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실천하다가 회식이나 거래처와의 저녁자리에서 폭식하는 바람에 계획을 망치곤 했다.

명절이 지나고 귀가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얼굴을 찌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명절은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과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에도 김 부장처럼 ‘체중을 줄여야지’라고 마음을 굳게 먹고도 막상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을 되풀이한다면 ‘폭식장애(Binge-eating Disorder)’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요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질환이다.

 
폭식-다이어트-폭식 악순환

폭식장애는 식욕을 조절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폭식하고 후회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병으로 성인병을 낳고 정신건강을 해친다. 이 장애는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담췌장질환·뇌졸중·골다공증·관절염·근육통·소화기장애·두통·코골이·우울증·불안장애·수면장애 등의 합병증을 낳는다.

폭식장애는 말라깽이이면서도 음식을 안 먹는 거식증(拒食症)이나 다이어트를 지속하다 폭식하고 나서 토하거나 이뇨제를 복용하는 대식증(大食症)과는 엄연히 다른 식사장애 질환이다.

올 초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조사 결과 폭식장애는 평균 14.4년 지속돼 거식증의 5.8년, 대식증의 5.9년보다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폭식장애인 사람은 폭식 후 다이어트에 몰입했다가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다시 폭식을 하는 악순환에 빠지곤 한다. 환자는 ▶배가 불러 불쾌할 때까지 먹거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먹거나 ▶포만감이 들쭉날쭉하거나 ▶자주 다이어트를 하거나 ▶혼자서 자주 식사하거나 ▶음식을 듬뿍 사서 보관하는 등의 특징을 보인다.

폭식장애는 스스로 토하거나 과도하게 운동하며 설사약·이뇨제 등을 복용하는 등 자기학대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식증과 다르다. 이 때문에 폭식장애 환자는 거식증
·대식증 환자와 달리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과로가 원인

폭식장애는 자존감이 약한 사람에게 잘 생긴다. 이런 사람은 충동을 조절하기 힘들고 기분을 조절하거나 화를 표현하는 데 서툴다. 폭식을 하는 사람은 담배와 술을 가까이하는 경향이 있으며 술을 마실 때에는 과음하는 특징이 있다.

과로와 책임감,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사는 사람들도 폭식의 유혹에 흔들릴 위험이 크다. 자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이상적인 체형에 몰입하는 사람도 폭식의 함정에 잘 빠진다. 어렸을 적에 성적으로 학대받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침 거르지 말아야

폭식장애가 의심되면 무엇보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다.
식사 전 물을 한 잔 마시고 채소 위주로 반찬의 맛을 음미하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다. 아침을 거르지 않고 먹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는 가급적 가족이나 직장동료와 함께 하고 혼자서 먹지 않는다. 혼자서 먹기 시작하면 밥 먹는 속도가 빨라진다.

지나친 다이어트를 피하고 이전보다 10% 덜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식사한다. 폭식하는 사람은 의외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한다.

또 거울을 보며 웃는 등의 방법으로 자긍심을 올리고 운동과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도록 한다. 주위 사람에게 자신이 폭식장애인 것 같다고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식사에 대해 기록하면 효과가 좋아진다.

고통·스트레스·불안감 등을 풀기 위해 폭식이라는 탈출구를 선택하고, 폭식을 한 다음에 자멸감이 들거나 그런 감정이 생길 줄 예상하면서도 폭식한다면 가정의학과의 비만 클리닉이나 신경정신과를 찾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와 같은 우울증 치료제와 식욕 억제제, 토피라메이트와 같은 발작치료제 등의 약물을 처방해 준다. 심리상담, 생활습관 교정 등의 처방을 병행한다.

※ 폭식장애의 주요 증세[※자료=미국정신과협회 진단 기준]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풀이된다

■ 다음 중 세 가지 이상과 관련이 있다

- 빨리 먹는다

- 배가 거북할 때까지 먹는다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많이 먹는다

- 혼자 식사한다

- 식사 후 우울·모멸감·죄의식 등을 느낀다

■ 폭식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최소 일주일에 두 번 폭식했다

 


※ 추석 과식 후유증 해결법

500㎉ 적게 먹고 운동은 10% 강하게

명절에는 과식 때문에 몸이 불기 십상이다. 살이 쪘는데도 그대로 있으면 뇌는 불어난 체중을 정상이라고 여기므로 갑자기 체중이 늘었을 때에는 가급적 빨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리해서 체중을 빼면 다이어트 후 적게 먹어도 살이 쪄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 때문에 실패하기 마련이다.

한 달에 2㎏을 빼려면 매주 0.5㎏ 정도를 줄인다는 목표를 잡고 명절 이전보다 하루 500㎉ 정도를 적게 먹고 운동 강도는 10% 늘린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자주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아침을 포함해 세 끼 먹고, 가능하면 간식(과일)을 포함해 5, 6끼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에도 물이나 시원한 보리차·결명자차·녹차 등을 마시면 좋다.

술자리를 가지면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므로 당분간은 술을 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커피나 탄산음료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생기므로 취미나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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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두꺼운 팔뚝은 상체가 거대해 보이게 하고 자세까지 구부정하게 만든다. 팔뚝이 유독 두껍다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신진대사의 문제. 팔뚝을 날씬하게 관리하는 생활법과 운동법을 알아보자.

팔뚝에서 살이 찌는 곳은 팔을 뒤로 쭉 뻗어야 움직이는 삼두근. 움직 임이 가장 적은 근육으로 살이 붙기 쉬운 부위이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지 않 으면 탄력까지 잃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 또한 팔뚝을 굵게 만드는 원인이다. 스트레스도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로 목과 팔 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 팔뚝 도 자연스럽게 두꺼워진다. 의식적으로 자주 팔뚝을 움직이고 바른 자세로 심 신을 편하게 하자.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켠다 : 기지개는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몸을 이완시켜 신진 대사를 돕는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닿 게 한 다음 양 주먹을 쥐고 팔을 천천히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하고 매 일 습관화하면 팔의 라인이 예뻐진다.

▶ 걸을 때 팔 동작을 크게 한 다 : 평소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앞뒤로 동작을 크게 하면 서 걷는다. 팔뚝 부위는 움직임이 많지 않아 의식적으로 팔의 폭을 넓게 하면 도움이 된다.

▶ 허리는 항상 꼿꼿하 게 편다 :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므 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가슴과 허리를 쫙 펴도록 한다. 척추를 바르 게 펴면 팔뚝의 혈액순환이 촉진돼 지방 연소를 돕는다.

▶ 가방을 멜 때는 끈을 짧게 한다 : 반복해서 무거운 것을 들면 팔뚝 근육이 두꺼워진다. 정확 한 동작으로 운동을 해서 키운 근육이 아니면 모양 없이 굵기만 늘어나기 십상 . 무거운 가방은 손에 들기보다는 어깨에 메고, 끈을 짧게 해야 근육의 피로를 덜 수 있다.

▶ 팔을 앞으로 뻗고 자 주 흔든다 : 평상시 걸어 다닐 때나 TV를 볼 때 손바닥을 쫙 편 뒤 손 등이 보이도록 팔을 앞으로 나란히 뻗은 다음 팔뚝 살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움직인다. 이때도 허리는 쫙 편 자세여야 더욱 효과적이다.

▶ 수시로 지압 마사지 와 목 운동을 한다 : 팔뚝 살을 수시로 꼬집는 지압 마시지는 팔뚝의 지방층을 제거하고 딱딱해진 근육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손목에서 어깨 방향 으로 쓸어 올리듯이 마사지한 뒤 지압 마사지를 한다. 목을 앞뒤로 돌려 원을 크게 그리는 목 운동도 혈액순환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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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날씬하게 하는 스트레칭






윗배를 날씬하게...


무릎 굽혀 허리 움직이기
1 _허리를 펴고 앉아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린 다음 양팔을 어깨 높이로 하여 앞으로 쭉 벋는다.
2 _허리 아랫부분이 바닥에 살짝 닿도록 눕듯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다. 내려갈 때는 허리를 최대한 구부리고 올라올 때는 펴며, 윗배에 힘을 준다.

누워서 상체 일으키기
1 _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세워 눕는다. 양손은 마주 잡고 턱밑에 둔다. 손을 머리에 두면 경추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2 _어깨, 등, 허리 순서로 상체를 일으켰다가 천천히 내린다. 윗배에 힘을 준 상태로 몸을 최대한 둥글게 만들면서 올라온다.

 
아랫배를 날씬하게... 

누워서 다리 움직이기
1 _바닥에 바로 누운 다음 양다리를 쫙 펴 위로 올린다. 양손은 손바닥이 바닥에 닿게 둔다.
2 _양다리를 쫙 펴 45도 정도까지 내렸다가 올린다. 이때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허리 들어 다리 움직이기
1 _바닥에 바로 누운 다음 허리와 양다리를 위로 올린다. 이때 다리는 쫙 펴고 양손은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한다.
2 _양다리를 가슴 쪽으로 45도 정도 당겼다가 세운다. 이때 허리 전체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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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뱃살 빼기 위한 생활법


1 _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 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휘거나 심하면 디스크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항상 허리를 바르게 펴는 것이 좋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_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 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_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며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 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_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 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며,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에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5 _최소한 자정 이전에 자라 잠자는 동안에도 지방 대사는 활발하게 촉진된다. 바로 성장 호르몬의 영향 때문. 성장 호르몬은 취침 1∼2시간 후에 분비량이 가장 많다. 따라서 성장기에는 밤 10시경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며 성인도 자정 이전에는 자야 한다. 밤늦게 야식 을 먹을 염려도 없어 일석이조.

 

뱃살 쏙 들어가는 식생활 습관


1 _식사는 반드시 제때 해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영양분을 제때 보충 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특히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긴다. 잠자는 시간까지 유지된 공복에 점심식사를 하면 지방 성분이 바로 체내에 쌓인다.

2 _하루 8컵, 2ℓ 이상의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 을 한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낼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매일 하루에 8~10컵 정도의 물만 마셔도 일 년에 약 2.6kg 정도의 체 지방이 빠진다.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균이 함께 죽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3 _꼭꼭 씹어 먹고 식사를 즐겨라 음식은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한 20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급하게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쉬워 몸무게가 늘게 마련이다. 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식사 시간도 길어지고 음식 맛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4 _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해라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면 먹은 만큼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아 당 연히 뱃살이 늘어난다.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 시간과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용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5 _술을 마실 때 안주 선택에 주의하라 술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다. 특히 곁들이는 안주는 복부 비만의 주원인. 과일이나 마른안주, 회 등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조금씩 먹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술자리는 한 달에 2~3번 이상 갖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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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다이어트 따라잡기

 


 

 현영의 잘록한 허리 만들기

- 의자 끝에 걸터앉은 상태에서 양손은 의자의 뒤쪽을 잡아 균형을 유지하고, 양 무릎을 모아 가슴 쪽으로 최대한 당긴 상태에서 무릎을 접었다 폈다 하며, 동시에 양쪽으로 비튼다. * 8번 반복.
무릎을 한쪽으로 옮겨 엉덩이 한쪽만 닿게 한 후, 상체를 뒤로 눕히면서 다리를 앞으로 강하게 차고, 다시 돌아오는 동작을 8회 반복한다.


김원희의 사각턱 가름하게 하기

- 손바닥을 펴서 턱에 비스듬히 댄 뒤 턱선을 따라 귀 방향으로 쓸어올린다. *10회 반복.
턱 아랫살을 꼬집듯 쥐고 얼굴쪽으로 퉁긴다. 턱 전체를 3등분해서 왼쪽, 가운데, 오른쪽으로 나눠서 한다. 턱뼈에서 턱선을 따라 원을 그리며 내려온다. 경혈점을 집중적으로 지압한다. *10회 반복. 
손바닥을 이용해 턱선을 귀쪽으로 쓸어올린다. 열이 날 정도로 세게 해야 효과가 있다. * 10회 반복. 
입을 벌린 뒤 귀밑 턱에 손가락을 대고 치아가 죄어드는 기분이 들 정도로 민다.  * 10회 반복.


몸짱 아줌마의 허벅지와 목을 위한 스트레칭

-  한쪽 다리를 펴고 앉은 후 나머지 구부린 다리는 펴진 다리의 무릎 앞쪽으로 두고 팔꿈치로 구분린 다리를 지그시 누른다.  상체를 반대쪽으로 틀면서 팔꿈치로 무릎을 지그시 민다. * 이 상태로 15~20초간 버텨준다


김세아의 허리와 팔뚝의 군살빼기

-  바닥에 다리가 G 모양이 되도록 앉는다. 이때 허리는 곧게 펴고 엉덩이뼈는 바닥에 붙이고 왼손으로 왼쪽 발목을 잡는다.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천천히 내쉬면서 오른팔을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들어올린다. * 몸을 왼쪽으로 기울여 옆구리를 최대한 늘린다. 좌우 3세트 반복.

 

윤은혜의 셀룰라이트를 말끔히 없애는 마사지

- 다리 : 발목부터 무릎까지 원을 그려가며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다리의 앞과 뒤를 모두 마사지하는 것이 요령. 종아리부터 시작해 허벅지까지 앞뒤로 마사지한다.
- 팔 :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아래에서 위쪽으로 2~3분간 부드럽게 문지른 다음 팔꿈치부터 겨드랑이까지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한다.
- 상체 : 손에 힘을 적당히 준 상태로 어깨뼈를 지나 겨드랑이까지 2~3분간 부드럽게 문지른다. 목을 마사지할 때는 귀 방향으로 마사지한다.
- 배 : 배꼽 아래에서 시작해 배꼽 한 뼘 아래까지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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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나오는데 무엇을 먹어야 할까?




 



배가 나오는 70% 요인이 먹는 것에 있다. 무조건 굶는 건 무식한 방법. 충분히 건강한 방법으로도 볼록배를 집어넣을 수 있다. 식이요법 포인트는 저염, 저당분, 저자극성 음식을 먹는 것. 너무 뻔하고 잘 알고는 있지만 지키기가 하늘의 별 따기마냥 어렵다. 조금만 참고 지키기만 해도 당신의 배는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
 

 
1 각종 차를 즐긴다

너무 뻔한 얘기를 한다고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차가 좋은 건 사실이니까.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쌓이고 치아가 누렇게 될 수 있으니 식사하고 한 잔씩 마시는 정도로 한다. 녹차와 오미자차는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서 지방을 분해해주고, 쑥차와 율무차는 과잉된 지방의 흡수를 막아준다.
 
 
2 달걀은 흰자만 먹는다

달걀노른자에는 손대지 말고 흰자만 섭취하라. 달걀 흰자는 좋은 단백질 음식 으로 한 개 이상 먹어도 상관없다. 단,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으니 하루에 한 개 이상은 먹지 않도록.
 
 
3 간식 메뉴로 고구마를 선택한다

간식은 피해야 할 금기사항. 하지만 입이 심심할 때는 뭔가를 입에 물리고 싶다. 고구마를 먹어라. 칼로리는 높지만 양질의 탄수화물과 섬유소가 많아서 운동 전후에 먹으면 좋다.
 
 
4 화이트 대신 블랙을 택한다

다름 아닌 블랙 푸드를 먹을 것. 검은콩, 검은쌀, 검은깨 같은 블랙 푸드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인슐린 작용을 해서 비만을 줄일 수 있다고.
 
 
5 무슨 일이 있어도 밥심으로 버틴다

모두들 알 것이다. 밥은 건강식 보약이요, 다이어트제라는 것을. 하루 세끼 반드시 한식으로 챙겨 먹는다. 밥은 잡곡밥이 더 좋고, 비타민이 많은 김치와 나물을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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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뱃살이 찌는 이유와 해결책



어떤 습관을 줄이고, 어떤 운동을 할까

운동을 많이 하고 식사량을 줄인다고 뱃살을 해결할 수 있는건 아니다. 지나치게 신경쓴 나머지 오히려 스트레스로 배가 더 나올 수 있다. 

 
1 술은 뱃살을 부른다

적당한 술은 의기소침한 기분을 업시켜주지만 지나치면 뱃살을 불러온다. 알코올이 몸에 들어오면 1g당 7kcal의 열량을 낸다. 술 자체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이 우선적으로 열량을 소모하다 보니 다른 음식물이 열량을 배출할 기회를 놓쳐 뱃살로 되는것.
 
 
2 스트레스도 뱃살의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서 혈압을 높이고 복부 지방을 늘린다. 스트레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생활 습관에 변화를 가져온다. 평소에 잘 하던 운동도 하지 않게 되거나, 저녁식사를 살이 찌기 쉬운 간이식품으로 때워버리기 십상.
 
 
3 윗몸일으키기, 잘못하면 허리만 아프다

대표적인 복근 운동인 윗몸일으키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하던 것처럼 상체를 완전히 일으켜 팔꿈치로 무릎을 찍을 필요는 없다. 굽히는 상체 각도가 클수록 복부 근육이 운동 부하를 받아 허리에 부담을 준다. 상체를 들어올리는 각도는 35∼45도면 충분하다.
 
 
4 당장 담배를 끊는다

흡연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킨다. 실제 콜레스테롤 지수가 높지 않더라도 담배를 피우면 순간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위험하다.
 
 
5 요가나 명상을 하면서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 호흡을 하면 대장에 자극을 준다. 변비 치료뿐만 아니라 배 근육도 단련시키고 몸의 긴장까지 풀어줘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 먼저 편안한 자세로 눕는다. 배 위에 양손을 올리고 5초 동안 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신다.
이때 복부를 부풀린다. 손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보통은 배를 당기면서 숨을 마시는데 반대로 하면 복부 근육과 장운동에 좋다. 숨을 토해낼 때는 입을 통해 몸 안의 모든 공기를 남김없이 내쉬도록 한다. 물론 배에 힘을 줘 한껏 조이면서 한다.
 
 
6 TV를 볼 때마다 훌라후프와 줄넘기를 돌린다

목주름이 잡힐 정도로 소파에 누워서 TV를 보진 않는지. 앉아서 누워서 뱃살만 불리지 말고 훌라후프를 돌려라. 훌라우프 안쪽에 있는 돌기는 뱃살과 허리를 골고루 자극해준다. 자극은 충瑾?지압이 되어 장 기능을 돕고 허리 옆쪽과 등을 이어주는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배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옆 허리와 등쪽에 살이 붙을 수밖에 없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자세에서 천천히 훌라후프를 돌린다. 줄넘기를 해도 효과적이다. 뜀뛰기를 하면 전신운동도 되고, 불필요한 살들이 떨림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 살이 빠진다. 장 운동도 활발해져 변비해소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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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등살 있는 여자의 U라인 운동법 





납작하게 다져진 복부, 매끈한 다리를 만드는 것도 모자라 이제 등살까지 빼야 하는 시대가 왔다. 완벽한 U자형의 군살 없는 뒤태 만드는 부위별 운동법을 소개한다.
등은 맨 마지막에 살이 찌는 부위로, 등에 살이 있다는 것은 다 른 곳은 볼 것도 없이 이미 지방으로 가득하다는 이야기. 평소 근육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곳이라 잘못된 자세만으로도 쉽게 살이 붙을 수 있으므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날 때마다 스트레칭과 운동으로 관 리해주는 것이 좋다. 소개된 운동법을 열심히 따라 해 올여름에는 모두 등이 시원하게 파인 U라인 홀터넥 톱에 도전해보시길!

등부터 팔까지, 나잇살

1 의자 앞쪽에 엉덩이 끝을 살짝 걸치고 앉아 의자 양옆을 손바닥으로 눌러 잡는다. 허리는 곧게 편다.
2 양발은 모아 한 걸음 앞쪽에 둔 다.
3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 팔꿈치가 직각 이 될 때까지 바닥을 향해 내려왔다가 제자리로 돌아가 의자에 앉는다. 8번씩 2회 반복.

브래지어 위아래, 엠보싱 살

1 양손에 덤벨을 들고 다리를 어깨 너비 로 벌린 상태로 바르게 선다.
2 허리를 반듯하게 유지하면서 등을 최 대한 구부린다. 팔은 편안하게 늘어뜨린다.
3 숨을 내쉬면서 두 팔꿈치를 동시에 굽 혀 들어올린다. 등이 땅긴다는 느낌이 유지돼야 한다. 15번씩 3회 반복.


앉아만 있어 생긴 옆구릿살

1 의자에 앉아 두 다리는 모으고 양손은 머리 뒤로 마주 잡는다. 허리는 곧게 편다.
2 어깨가 긴장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옆구리 힘만으로 오른쪽 엉덩이를 의자에서 들어올린다.
3 천천히 내려앉은 후 다시 한 번 옆구 리 힘을 이용해 왼쪽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천천히 올렸다 내려오기를 8번씩 3 회 반복한다.

처치곤란, 흘러내린 등살

1 바닥에 엎드려 양손은 앞으로 쭉 뻗고 턱은 바닥에 댄다.
2 팔과 다리를 동시에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린다. 10번씩 3회 반복한다.
Tip 동작이 어려운 경우, 양손을 턱 아래에 모은 다음 상체만 바닥에서 10cm가량 들어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등살 속에 숨은 날개뼈

3 바르게 선 자세에서 다리는 어깨 너비 로 벌려 가볍게 구부리고 두 손은 뒤로 돌려 깍지 낀다.
4 깍지 낀 손을 위로 최대한 들어올렸다 가 천천히 내린다. 10번씩 3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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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5kg 벗어버리는 13가지 다이어트 방법 
 





탄력있는 다리운동으로 백만불짜리 엉덩이만들기

 

1. 책상에 앉아독서하기 39kcal
책상에 앉아 책을 읽을 때도 열량이 소모되는데이때 되도록이면 허리를 쭉고 앉고 수시로 다리를 접었다

폈다하는운동이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 컴퓨터하기 45kcal
단순한 컴퓨터 작업을 하더라도 우리 몸은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한다.

같은 자세로 오래있으면 근육이 뭉치므로 수시로 스트레칭 하는 것을 잊지 말 것.



3. 메이크업 56kcal
아침마다 메이크업을 하는 동작도 열량이 소모된다.

머리위로 손을 올려 헤어 드라이하는 동작을 더하면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한다


4. 산책 77kcal
잠시 다이어트에 관한 생각을 잊고 동네 주변의 산책 코스를 따라 걸어보자.

평소에는 바빠서 신경 쓰지못했던 주변 경치도 살피면서 말이다.


5. 청소 99kcal
청소는 많은 열량이 소모되는 동작 중에 하나.

먼지를 털거나, 바닥을 닦거나 쓰는 동작을 하면서 평소에 안 쓰던 근육도 쓰고 열량도 소모할 수 있다.

이제부터 방청소는 스스로 할 것

 

최강 허벅지 다이어트로 비키니가 어울리는 엉덩이와 다리

 
6. 자전거타기 105kcal
가겹게 자전거를 타고 산책하는 정도이며 시석 15km 정도가 적당하다.

하체비만인 사람에게 효과적인 운동으로 힙업과 다리 근육을 매끈하게하는데 효과적이다.


7. 볼링 108kcal
시간을 들여하는 운동치고 열량이 큰편이 아니지만, 운동에 쉽게 질리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여럿이 팀을 이루어 하는 것보다는 일애일 대결이 열량소모에 좋다.


8. 댄스 130kcal
보통 댄스곡에 맞추어 30분 정도 춤을 췄을때 소모량은 130kcal. 결렬하게 춤을 출 수록 열량 소모는 늘어난다.

무엇보다도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유연성도 기를 수 있다


9. 계단 오르내리기 160kcal
평소 걷는것 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계단을 오르내려보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있다.

 운동후에는 다리근육을 풀어주어야 종아리가 두꺼워지지않는다.

 

예쁜 다리와 복부 만들기로 미니스커트가 어울리는 다리


10. 줄넘기 195kcal
줄넘기와 작은 공간만 있으면 하는 운동으로 열량소모가 많다.

줄을 뛰어넘는 사이에 전신금육을 쓸수 있으며, 폐활량 또한 활발하다.

단 아스팔트위에서는 다칠 수 있으므로 운동장이나 잔디 등 부드러운 지면을 찾아서 꾸준히 하도록하자.  

 

11. 테니스 210kcal
빠른 속도로 움직여서 공을 쳐야하는 테니스 또한 전신운동에 해당한다.

운동을 하는 사이 반사신경이 발달되어 다른 운동을 할 때도 다른 운동능력이 향상된 효과를 볼 수 있다.


12. 조깅 220kcal
120m/분의 속도로 30분간 꾸준히 뛰었을때 열량 소모량은 220kcal정도,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체력에 따라 운동량을 조절하는데 뛰면서 옆사람과 대화할 수 있으면 적당하다.


13. 수영 235kcal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어주므로 특히 여자들에게 좋은 운동.

비만인 사람이 운동 할때는 무릎 등 관절을 다칠 위험이 있는데 수영은 그럴 염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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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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